Q. 복부비만 허리둘레 기준은 몇 cm인가요?
2026. 09. 28
핵심 요약
- 한국 성인 복부비만 기준은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에요.
-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기준을 넘으면 복부비만으로 봐요.
- 허리둘레는 숨을 내쉰 뒤 갈비뼈 아래와 골반 위 중간 지점에서 재요.
1분 답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이에요. BMI가 정상이어도 이 기준을 넘으면 복부비만으로 봐요.
질병관리청과 대한비만학회가 같은 기준을 써요.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국내는 2006년까지 여성 기준으로 80cm를 썼지만, 한국 성인 여성 평균 허리둘레(78.6cm)와 너무 가까워 85cm로 바꿨어요. 질병관리청은 BMI가 정상인데 허리둘레만 기준을 넘는 경우를 정상체중 복부비만이라 부르며, 허리둘레가 내장지방을 반영해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더 정확하게 예측한다고 설명해요.
- 양발을 25~30cm 벌리고 편하게 선 자세에서 재요.
- 숨을 편안히 내쉰 상태에서 재요.
- 갈비뼈 가장 아래와 골반 가장 위의 중간 지점을 줄자로 재요.
- 줄자가 살을 누르지 않게 느슨하게 둬요.
출산 후나 폐경 후처럼 피하지방이 허리와 겹치면 선 자세에서 피하지방을 들어 올려 재요. 기준을 넘고 혈압이나 혈당 수치도 높다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비만 백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비만, 대한비만학회 비만의 진단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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