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피나스테리드를 먹으면 전립선암 검사(PSA) 수치가 달라지나요?
2026. 09. 28
핵심 요약
- 피나스테리드 1mg 복용 12개월 후 PSA 평균이 0.7에서 0.5ng/mL로 낮아졌어요.
-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고령자는 약 50% 낮아졌어요.
- 검사 결과를 제대로 해석하려면 복용 사실을 꼭 알려야 해요.
1분 답변
네,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면 전립선암 검사 수치인 PSA가 낮게 나와요. 18~41세 남성이 1mg을 복용한 임상시험에서 PSA 평균값이 0.7ng/mL에서 12개월째 0.5ng/mL로 낮아졌어요.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고령자는 PSA가 약 50% 낮아졌어요.
PSA가 실제보다 낮게 나오면 검사 결과를 잘못 해석할 수 있어요. 그래서 허가사항에서도 복용 중 PSA를 검사할 때는 결과를 적절히 해석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건강검진이나 비뇨기과 진료 때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고 있다고 꼭 알려주세요.
참고로 55세 이상 남성이 5mg을 7년간 복용한 연구(PCPT)에서는 공격적인 전립선암(Gleason 8~10) 발생이 1.8%로 위약(1.1%)보다 높았어요. 1mg 복용자에서 이 결과가 어떤 의미인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아요.
더 자세한 효과, 복용법, 주의사항은 피나스테리드 성분 백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프로페시아정1밀리그램 허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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